악마를 보았다(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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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2010)

 매일같이 블로깅하는 사람들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그리고 그리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고..ㅋㅋ

 암튼 휴가기간에 매일 영화만 보다가 마지막으로 본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개봉하자마자 조조로 보았습니다.ㅎㅎ
 
 음,, 모랄까,,,
 고어물?? B급 영화??
 그런데 거북하지 않다?? (물론 B급 영화가 거북한건 아니지만 터무니가 없기에,,ㅎㅎ)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ㅋㅋㅋ

 왜냐하면 지금까지 연쇄살인범을 다룬 영화를 보면
 추격자의 임펙트를 따라는 가지만 넘질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건 워낙 추격자가 잘 만들어진 영화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그것을 뛰어 넘더군요...

 추격자에서 하정우의 망치신에 경악을 했다면
 악마를 보았다의 최민식의 광기어린 행동은 할말이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난 후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박찬욱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들었다면 과연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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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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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2010)

  요즘 영화를 자주 봅니다.
  한동안 영화를 보면서 아쉬움이 많았는데 최근 본 영화들은 다 여운이 남습니다.

 그 중 인셉션...
 솔직히 졸면서 봤습니다.ㅋㅋㅋ
 영화가 재미없는건 아니고 전날 늦게 자는 바람에 컨디션 조절(ㅋ)을 못했죠 ㅋㅋ
 그래서 한번 더 보고 싶긴 하지만 그런다고 이 영화를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ㅋ

 크리토퍼 놀란의 영화는 메멘토의 황당함 ㅋ 배트맨의 고뇌,,,처럼
 헐리우드식의 영화라기보다 마치 글처럼 디테일한 소설같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올 여름 영화들은 볼거리가 많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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